제1,074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323길 13 (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mail:pr5726000@naver.com   ☞ 응모엽서에 성명과 우편번호를 반드시 적어 주세요.

▶정답자 발표 : 1,222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5월 31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열 달을 채 못 채우고 여덟 달 만에 나왔다는 뜻으로, 몹시 어리석은 사람을 조롱해 이르는 말. 옛날부터 아내 자랑, 자식 자랑 많이 하는 사람을 두고 ○○○이라고 했다.
3. 쌀쌀맞게 시치미를 떼는 성격을 지닌 사람.
5. 일이 실제로 근거가 없거나 전혀 사실과 다름. 그 소문은 ○○○○으로 밝혀졌다.
6. 휴식을 취하거나 건강을 위해서 천천히 걷는 일.
8. 갓 시집온 여자를 남들이 높여 부르는 말.
9. 독립운동가. 1909년 만주의 하얼빈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했다.
10. 그릇되게 해석하거나 뜻을 잘못 앎. 또는 그런 해석이나 이해. 다른 뜻은 없으니 ○○는 마십시오.
11. 최고 혈압이 150~160mmHg 이상이거나 최저 혈압이 90~95mmHg 이상인 경우.
12. 겹치거나 포개어 놓은 물건의 하나하나의 사이. 책의 ○○에 돈을 숨겨 두다.
13. 지표면 가까이에 아주 작은 물방울이 부옇게 떠 있는 현상.
14. 경상남도, 전라남도, 전라북도에 걸쳐 있는 산. 소백산맥 남쪽에 있는 산으로 청학동, 칠불암 따위가 유명하다.
16. 자기를 가르쳐 이끌어 주는 사람.
18. 빛깔이 있는 가루 원료를 길쭉하게 굳힌 크레용. 원료로는 옛날부터 석고 또는 질이 좋은 점토로 만들었으나 지금은 물에 거른 탈산 석회로 만든다.
20. 남의 말에 덩달아 호응하거나 동의하는 일. 내가 이야기를 하자 아저씨가 ○○○를 쳐 주었다.
23. 멀리 떨어져 있는 기기나 기계류를 제어하는 장치.
24. 이 주의 바로 앞의 주.

<세로열쇠>
1. 대구시와 경북 영천시, 군위군 등지에 걸쳐 있는 산. 원효와 의상이 수도한 곳으로 유명하며, 동화사가 있다.
2. 사진사가 어떤 곳에 사진을 찍으러 출장을 나감.
3. 어린아이가 곤히 잠들어 조용하게 자꾸 숨 쉬는 소리. 아기가 ○○○○ 잠이 들다.
4. 조선 헌종 5년에 두 번째로 가톨릭교도를 학살한 사건. 프랑스 신부 모방, 샤스탕, 앵베르를 비롯해 70여 명의 교도가 죽임을 당했다.
7. 햇보리가 나올 때까지의 넘기 힘든 고개라는 뜻으로, 묵은 곡식은 거의 떨어지고 보리는 아직 여물지 아니하여 농촌의 식량 사정이 가장 어려운 때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9. 경상북도 경주시 동북쪽에 있는 못. 신라 문무왕 때 임해전 앞에 신라의 지도 모양으로 판 못이다.
10. 간단한 주거 시설을 갖춘 사무실. 사무실과 주거의 기능을 겸한다.
13. 어떤 사물이 맞춘 것처럼 딱 들어맞는 것. 예전에, 경기도 안성 지방에 유기를 주문하여 만들면 주문한 요구에 신통하게 들어맞았다는 데서 유래한 말이다.
15. 아이를 낳을 때에, 아이를 받고 산모를 도와주는 일을 직업으로 하던 여자.
17. 가슴과 등 사이의 갈빗대가 있는 부분.
19. 고무 롤러 또는 인쇄판에 묻은 기름기나 물기를 닦아 내는 물건.
21. 미국의 제16대 대통령. 남북 전쟁에서 북군을 지도해 1862년 민주주의의 전통과 연방제를 지키고 1863년 노예 해방을 선언했다.
22. 보리를 가공한 맥아(Malt)를 발효시키고 이를 주재료로 향신료인 홉(hop)을 첨가하여 맛을 낸 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