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2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323길 13 (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mail:pr5726000@naver.com  ☞ 응모엽서에 성명과 우편번호를 반드시 적어 주세요.

▶정답자 발표 : 1,220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5월 17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열 손가락을 서로 엇갈리게 바짝 맞추어 잡은 상태. 잠에서 깬 그는 두 손을 ○○를 끼고 크게 기지개를 했다.
3. 볼품없는 모양새. 그는 초라한 ○○로 돌아왔다.
5. 몸에 비해 머리가 꽤 큰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키에 비해 머리가 커서 ○○○로 보인다.
7. 우유, 달걀, 향료, 설탕 따위를 넣어 크림 상태로 얼린 것.
9. 길을 걷는 데 드는 노력. 그녀는 ○○○을 들여서 예쁜 원피스를 싼값에 샀다.
10. 몹시 어리석은 사람을 이르는 말. 자식 자랑은 ○○○이라지만 우리 아들 자랑 좀 해야겠다.
12. 1923년 3월 방정환을 비롯한 일본 유학생 모임인 색동회가 주동이 되어 5월 1일을 그날로 정했다. 1939년 일제의 탄압에 의해 없어졌다가, 해방 후 1946년에 5월 5일로 정하였으며, 1975년부터 공휴일이 되었다.
14.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학업이나 연구 성과가 뛰어난 사람에게, 배움을 장려하는 목적으로 지급되는 돈.
15. 형제자매의 아들과 딸.
18. 담배에 들어 있는 알칼로이드의 하나. 무색의 액체로, 빛이나 공기와 접촉하면 산화하여 갈색을 띠고, 알코올이나 에테르 따위에 잘 녹는다. 적은 양은 신경 조직을 흥분시켜 정신 활동을 왕성하게 하지만, 많은 양은 신경 조직을 마비시킨다.
20. 가족처럼 생각해 가까이 두고 보살피며 기르는 동물.
22. 꽃이나 열매 따위의 덩어리를 세는 단위.
23. 아무것도 없는 상태나 최하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전에 빈민촌에서 ○○○ 생활을 한 적이 있다.

<세로열쇠>
1. 행동이나 말이 얄밉도록 약삭빠른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에잉, 요 ○○○ 녀석에게 내가 속았구나.”
2. 갓난아이가 낯선 사람 대하기를 싫어함.
4. 오래되었거나 희귀한 옛 물품. ○○○ 가게.
6. 쓸데없이 말수가 많은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7. 석유를 정제할 때 잔류물로 얻어지는 고체나 반고체의 검은색이나 흑갈색 탄화수소 화합물. 도로포장, 방수, 방습의 재료로 쓴다.
8. 난바다곤쟁이류를 이르는 말. 작은 새우와 비슷한데 남극 주변의 바다에 흔하다.
11. 용무를 위해 임시로 다른 곳으로 나감. 그는 지방 ○○이 잦은 직업을 가졌다.
12. 송곳니의 안쪽에 있는 큰 이. 가운데가 오목하고 음식물을 잘게 부수는 역할을 한다.
13.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 것처럼 거짓으로 꾸밈. ○○ 기사.
16. 석죽과의 여러해살이풀. 여름에 붉은색, 흰색의 겹꽃이 가지 끝과 잎겨드랑이에 핀다. 어버이날이나 스승의 날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꽃으로 쓰이기도 한다.
17. 예전에, 늙고 쇠약한 사람을 구덩이 속에 산 채로 버려 두었다가 죽은 뒤에 장사 지냈다는 일.
19. 우리나라의 장외 증권 시장. 컴퓨터와 통신망을 이용하여 장외 거래 주식을 매매하며, 증권 거래소 시장과는 달리 별도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벤처 기업이나 중소기업이 중심이 되는 또 다른 형태의 주식 시장을 이른다.
21. 어떤 일이 은밀하게 이루어지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합병을 위한 ○○ 작업에 들어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