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1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323길 13 (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mail:pr5726000@naver.com 쮂 응모엽서에 성명과 우편번호를 반드시 적어 주세요.

▶정답자 발표 : 1,219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5월 10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바둑판 모양과 같이 여러 개의 세로줄과 가로줄이 일정한 간격을 이루며 직각으로 교차되어 그려진 종이. 6. 작가 몽고메리가 1908년에 발표한 소설. 감성이 풍부하고 말이 많은 고아 앤 셜리가 밝게 성장해 가는 과정을 풍부한 어휘력과 감성적 문체로 묘사하고 있다.8. 해가 진 뒤 완전히 어두워지기 전까지의 어스름. 그는 ○○○ 내려앉은 어두운 거리에 홀로 서 있었다.
10. 한 나라에서 공용어로 쓰는 규범으로서의 언어.
12. 둘레가 한 아름(두 팔을 둥글게 모아서 만든 둘레)이 넘는 것을 나타내는 말.
13. 신라 경덕왕 때에 월명사가 지은 10구체의 향가. ‘삼국유사’에 실려 있다.
15. 새나 짐승의 주둥이.
16. 얼었던 것이 녹아서 풀림.
17. 어떤 일에 대해 일정한 시간의 한계를 둠. 그는 3개월이라는 ○○○ 인생을 살고 있다.
19. 알칼로이드의 하나. 쓴맛이 있는 무색의 고체로, 커피의 열매나 잎, 카카오와 차 따위의 잎에 들어 있다. 흥분제·이뇨제·강심제 따위에 쓰나 많이 사용하면 중독 증세를 일으킨다.
20. 입으로 말하는 것과 몸으로 행하는 것. 항상 ○○에 조심하여야 한다.
21. 어금니가 다 난 뒤 성년기에 맨 안쪽 끝에 새로 나는 작은 어금니.
22. 서로 자기주장을 고집하여 옥신각신하는 일. 엄마와 가게 주인은 물건값을 놓고 한동안 ○○○를 벌였다.

<세로열쇠>
2. 한두 번 보고 곧 그대로 해내는 재주.
3. ‘이’를 낮잡아 이르는 말.
4. 자질구레한 물품 따위를 넣어 허리에 차거나 들고 다니도록 만든 물건. 천이나 가죽 따위로 만든다. 도시락 ○○○.
5. 있는 것을 빠짐없이 모두. 재산을 ○○ 날리다.
7. 골동품처럼 예스럽고 고전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가구. 주로 만들어진 지 100년 이상 지난 것으로서,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한 흔적이 담겨 있는 서양식 가구를 이른다.
9. 거만스러운 태도. 그 녀석은 언제나 ○○○을 피운다.
10. 겉으로 드러나는 언행과 속으로 가지는 생각이 다름.
11. 오늘의 바로 하루 전에.
12. 아시아 대륙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대륙.
14. 바쁜 가운데 잠깐 얻어 낸 틈.
16. 경남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가야산에 있는 절. 수다라전, 법보전에 8만 1258매의 대장경 경판을 소장하고 있다.
17. 어떤 제도나 법령의 효력을 현실적으로 발생시키는 일. 이번에 개정된 법률은 기준이 애매모호하여 ○○도 되기 전에 논란에 휩싸였다.
18. 오스트레일리아 서부 및 중앙부의 원주민이 사용하는 무기의 하나. 활등처럼 굽은 나무 막대기인데, 목표물을 향하여 던지면 회전하면서 날아가고 목표물에 맞지 아니하면 되돌아온다.
20. 같은 부모에게서 태어난 사이이거나 일가친척 가운데 항렬이 같은 동성의 손위 형제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 주로 여자 형제 사이에 많이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