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0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323길 13 (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mail:pr5726000@naver.com   ☞ 응모엽서에 성명과 우편번호를 반드시 적어 주세요.

▶정답자 발표 : 1,218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5월 3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주로 봄날 햇빛이 강하게 쬘 때 공기가 공중에서 아른아른 움직이는 현상.
4.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5. 고려 초기의 명장. 현종 9년에 거란의 장수 소배압이 쳐들어왔을 때에, 서북면 행영 도통사로서 상원수가 되어 흥화진에서 적군을 대파하였다. 또한 이듬해에는 회군하는 적을 귀주에서 크게 격파하여 추충협모안국공신의 호를 받았다.
6. 하나님이 시나이산에서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에게 내렸다고 하는 열 가지 계율.
8. 아주 가늘게 내리는 비. 는개보다 굵고 가랑비보다는 가늘다.
10. 다른 나라의 영토 안에 있으면서도 그 나라 국내법의 적용을 받지 아니하는 국제법에서의 권리.
13. 솥 바닥에 눌어붙은 밥.
15. 어머니의 여자 형제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
17. 목에 거는 장식품.
19. 돈을 받고 남의 빨래나 다림질 따위를 해 주는 곳.
21. 남의 힘을 빌리지 아니하고 제 손으로 직접.
22. 수혈이 필요한 환자를 위하여 피를 뽑아 줌.
23. 외관상 건강하였던 사람이 갑자기 죽는 일.
24. 사내아이를 귀엽게 이르는 말. 고 ○○ 참 귀엽게 생겼구나.

<세로열쇠>
1. 소름이 끼치도록 조금 위태롭거나 두려운 모양을 나타내는 말. 선수는 경사진 눈밭을 ○○○○하게 활강했다.
2. 조선 제1대 왕인 ‘태조’의 본명.
3. 금속이나 도자기, 목재 따위의 표면에 여러 가지 무늬를 새겨서 그 속에 같은 모양의 금, 은, 보석, 뼈, 자개 따위를 박아 넣는 공예 기법. 또는 그 기법으로 만든 작품.
7. 사람의 복장뼈 아래 한가운데의 오목하게 들어간 곳. 급소의 하나이다.
8. 젖먹이 때에 난 이가 빠지고 새로운 이가 나는 일.
9. 때를 씻어 낼 때 쓰는 물건.
11. 매인 데도 없고 의지할 데도 없는 홀몸.
12. 목적 달성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아니하는 온갖 모략이나 술책. 그는 세력 확장을 위해 온갖 ○○○○를 다 썼다.
14. 사람이나 사물이 어떠하다고 가리켜 정함.
16. 온몸의 조직에 그물 모양으로 퍼져 있는 매우 가는 혈관. 심장과 동맥을 거친 혈액은 이것을 통해 온몸의 조직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고, 조직 가운데에서 발생한 이산화 탄소와 불필요한 물질 따위를 모아서 정맥을 거쳐 심장으로 되돌려보낸다.
18. 일을 해 나가는 데에 걸리거나 막히는 장애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0. 미국의 작가 버넷이 지은 소설. 일찍 어머니를 여의고 살아가는 세라의 겸손하고 성실한 생활을 통하여 이상적인 소녀상을 묘사했다.
21. 어떤 말이나 사실을 부인하거나 남에게 조용히 하라고 할 때 손을 펴서 휘젓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