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67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323길 13 (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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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자 발표 : 1,215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4월 12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햇빛이 강할 때 지면에서 아른거리며 위로 올라가는 공기의 흐름 현상.
4. 자기가 하고도 아니한 체, 알고도 모르는 체하는 태도. 그는 잘못을 하고도 뻐젓하게 ○○○를 뗐다.
6. 어떤 일이나 말을 할 때 짝을 이루는 사람. ○○○의 입장에서 생각하다.
8. 미국의 화폐 단위.
9. 긴팔원숭잇과와 성성잇속에 속하는 포유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긴팔원숭이류, 고릴라, 오랑우탄 따위가 있다.
10. 도저히 설명하거나 이해할 수 없는 이상야릇한 일이나 사건. ○○○○ 사건.
13. 두 편이 서로 같음. 박봉에 시달리긴 김 선생이나 나나 ○○○○일 겁니다.
15. 겉으로 드러나지 아니한 속마음이나 일의 내막. 그의 음흉한 ○○를 사람들이 모를 리 없다.
17. 한 지점에서 길이 네 방향으로 갈라져 나간 곳. 학교 앞 ○○○.
18. 잠잘 때 이리저리 몸을 뒤치는 일. 아들 녀석은 잘 때 ○○○을 심하게 치는 편이다.
19. 방송국이나 신문사 또는 기업체로부터 의뢰를 받고 방송 프로그램이나 신문 기사 또는 제품 따위에 대하여 의견을 제출하는 일.
21. 부자연스럽게 얽매이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삶의 ○○.
22. 미국의 서부나 남동부 지방의 개척지에 살던 백인들의 민속 음악. 점차 대중음악으로 자리 잡았으며 블루그래스, 웨스턴 등 매우 다양한 종류가 있다.

<세로열쇠>
2. 물고기 또는 물에 사는 포유류가 몸의 균형을 유지하거나 헤엄치는 데 쓰는 기관. 등, 배, 가슴, 꼬리 따위에 붙어 있다.
3. 순서나 위치가 일정한 기준보다 앞이나 위.
4. 지금. 말하는 바로 이때에. 내가 ○○ 시장하니 어디 좀 들어가 앉읍시다.
5. 아직 따라 죽지 못한 사람이란 뜻으로, 남편이 죽고 홀로된 여자를 이르는 말.
7. 머리털이 많이 빠져서 벗어진 머리. 또는 그런 사람.
9. 어린아이를 태워서 밀고 다니는 수레.
11.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SF 액션 영화. 아놀드 슈워제네거 주연. 미래에서 온 로봇과의 싸움을 그린 영화.
12. 꿈을 꾸는 동안.
13. 속이 빈 대에 구멍을 뚫고 불어서 소리를 내는 악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부는 소년.
14. 근삿값을 구할 때 4 이하의 수는 버리고 5 이상의 수는 그 윗자리에 1을 더하여 주는 방법. 예를 들어 10.4를 ○○○하면 10, 10.6을 ○○○하면 11이 된다.
16. 내일의 다음날.
18. 몹시 싫거나 무서워서 몸이 떨리는 일. 그는 ○○○를 치며 고개를 저었다.
20. 미국의 제16대 대통령(1809~1865). 남북 전쟁에서 북군을 지도하여 1862년 민주주의의 전통과 연방제를 지키고 1863년 노예 해방을 선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