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66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323길 13 (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mail:pr5726000@naver.com    ☞ 응모엽서에 성명과 우편번호를 반드시 적어 주세요.

▶정답자 발표 : 1,214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4월 5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줄이 진 것처럼 세차게 내리는 비.
3. 우리나라 서남해 쪽에 있는 가장 큰 화산섬. 명승지로 백록담, 용두암, 만장굴, 천지연 폭포 따위가 있다.
5. 한 가정을 이끌어 나가는 사람. 아버지가 돌아가셨으니 이제 네가 ○○이다.
6. 어떤 현상이나 사물이 진전하지 못하고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 시기.
8. 물건을 가지런히 겹쳐 쌓거나 포개는 모양. 속옷을 ○○○○ 개키다.
10. 고려 인종 23년에 김부식이 왕명에 따라 펴낸 역사책.
12. 길에서 사는 고양이인 ‘길고양이’의 준말. 13. 볼기(뒤쪽 허리 아래, 허벅다리 위의 양쪽으로 살이 불룩한 부분)의 윗부분.
15. 물건값이 오를 것을 예상하고, 물건을 필요 이상으로 많이 사 두는 일.
17. 달걀의 흰자위와 노른자위를 따로 풀어서 번철에 얇게 부친 것. 채를 썰어 고명으로 쓴다.
19. 유행성 감기, 소아마비 등의 감염성 병원체가 되는 아주 작은 미생물.
20. 온갖 힘이나 수단을 다하여 애를 쓰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녀는 자신의 아들을 살려 보려고 ○○○을 쳤다.
21. 정성을 들여 음식 같은 것을 보내 줌. 어머니는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언니에게 보낼 ○○○ 음식을 정성껏 준비하셨다.

<세로열쇠>
1. 문을 닫고 가로질러 잠그는 막대기.
2. 목이나 기관지의 점막이 자극을 받아 갑작스럽게 거친 숨이 목구멍에서 터져 나옴.
3. 엽전이나 그와 비슷한 것을 종이나 헝겊에 싼 다음 나머지 부분을 먼지떨이처럼 여러 갈래로 늘여 만든 장난감을 발로 차고 노는 놀이.
4. 복숭아꽃을 말려서 만든 우리나라의 전통 차.
5. 어려운 환경이나 험한 인생행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녀는 민주화를 위해 고난의 ○○○○을 걷다가 돌아가신 분이다.
7. 장씨의 셋째 아들과 이씨의 넷째 아들이라는 뜻으로, 이름이나 신분이 특별하지 아니한 평범한 사람들을 이르는 말.
9. 쇠로 황새의 부리처럼 양쪽으로 길게 날을 내고 가운데 구멍에 긴 자루를 박은 괭이. 주로 단단한 땅을 파는 데 쓴다.
11. 육체적ㆍ정신적으로 성인이 되어 가는 시기. 성호르몬의 분비가 증가해 이차 성징이 나타난다. 청년 초기로 보통 15~20세를 이른다.
14. 텅 빈 곳에 혼자서 쓸쓸하게. 빈방엔 아이 혼자 ○○○○ 앉아 있었다.
16. 재주가 많은 사람을 귀엽게 이르는 말. 그는 우리 팀의 ○○○○라는 이름에 걸맞게 재치 있는 경기를 펼쳤다.
18. 조선 시대, 1895(고종 32)년에 상투의 풍습을 없애고자 백성들에게 머리를 깎게 한 명령.
19. 박을 두 쪽으로 쪼개거나 또는 나무나 플라스틱으로 그와 비슷하게 만들어 물을 푸거나 물건을 담는 데 쓰는 그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