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59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323길 13 (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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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자 발표 : 1,207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2월 15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2. 조선 말기, 17세기 후반부터 19세기 전반에 걸쳐 성리학의 공리공론에 반대하여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 사상. 근대 의식이 형성되면서 정치적, 경제적 문제와 과학, 기술, 역사, 문학, 풍습과 같은 우리 문화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를 통해 당시 조선의 변화와 개혁을 주장했다.
4. 오랜 역사적 생활 체험을 통해 이루어진 인생에 대한 교훈이나 경계 따위를 간결하게 표현한 짧은 글. ‘시간은 금이다’라는 말은 시간의 소중함을 가르치는 ○○이다.
5. 남의 말을 듣고 그대로 받아들이지 아니하고 그 자리에서 제 의사를 나타냄. 어른이 말씀하시는데 사사건건 ○○○냐?
6. 발의 뒤쪽 발바닥과 발목 사이의 불룩한 부분.
7. 더럽거나 어지러운 것을 쓸고 닦아서 깨끗하게 함.
9. 선이나 색채를 써서 사물의 형상이나 이미지를 평면 위에 나타낸 것. 그 화가의 ○○은 주로 물고기를 소재로 한 것이다.
10. 집의 맨 꼭대기 부분을 덮어 씌우는 덮개.
11. 탄수화물 대사를 조절하는 호르몬 단백질. 이자에서 분비된다. 몸 안의 혈당량을 적게 하는 작용을 하므로 당뇨병의 대증약으로 쓰인다.
13. 아주 귀하고 소중하며 꼭 필요한 사람이나 물건 따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린이는 나라의 ○○이다.
14. 조금 휘어들어 곱은 길.
17. 아무 까닭이 없이 트집을 잡음. 또는 그 트집.
19. (흔히 ‘○○○에’ 꼴로 쓰여) 이왕 일이나 이야기 따위를 시작한 때. ○○○에 한 가지 더 물어보았다.
20. 선전문ㆍ구호문 따위를 적어 걸어 놓은 막.
21. 식물성 섬유를 원료로 하여 만든 얇은 물건. 주로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인쇄를 하는 데 쓴다.

<세로열쇠>
1. 친근한 관계나 동료 간에 편하게 하는 말투. 또는 아랫사람에게 낮추어 하는 말투.
2. 둥글게 감아 놓은 실타래.
3. 달콤한 말로 남의 비위를 맞추어 살살 달래는 일. 또는 그런 말. ○○○○에 넘어가다.
4. 실제 사물의 이치를 연구하여 지식을 완전하게 함. ‘대학’에 나오는 말이다.
8. 마음 씀씀이가 좁고 간사한 사람들이나 그 무리.
9. 도시의 무질서한 확산 방지와 도시의 자연환경 보전 따위를 위하여 국토 교통부 장관이 도시 개발을 제한하도록 지정한 구역.
12. 우리나라 타악기의 하나. 양면을 가죽으로 메우고 나무 채로 쳐서 소리를 낸다. 운두가 낮고 크기가 작으며 대개 자루 손잡이가 달려 있다. 풍물놀이에 쓰인다.
13. (흔히 ‘아니다’와 함께 쓰여) 만만하게 여길 만큼 평범한 사람. 말하는 것을 보니 ○○○○가 아니다.
15. 아궁이 위에 솥을 걸어 놓는 언저리. 흙과 돌을 섞어 쌓아 편평하게 만든다.
16. 길을 인도해 주는 사람이나 사물.
17. 생긴 모양새. 얼굴 ○○○가 특이하다.
18. 고려 이래 조선 초기에 걸쳐 궁중에 설치한 학문 연구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