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58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323길 13 (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mail:pr5726000@naver.com   ☞ 응모엽서에 성명과 우편번호를 반드시 적어 주세요.

▶정답자 발표 : 1,206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2월 1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2. 일흔 살이 되는 해에 베푸는 생일잔치.
4. 부르는 말에 응하여 어떤 말을 함. 또는 그 말. 불러도 ○○이 없다.
5. 사고가 없도록 문을 잘 닫아 잠그는 일. 집을 비울 때는 ○○○을 철저히 해라.
6. 도저히 설명하거나 이해할 수 없는 이상야릇한 일이나 사건. 그 다큐멘터리는 고대 문명의 ○○○○를 다루고 있다.
7. 거리의 조명이나 교통의 안전, 또는 미관 따위를 위하여 길가를 따라 설치해 놓은 등.
9. 조선 고종 21년에 김옥균, 박영효 등의 개화당이 민씨 일파를 몰아내고 혁신적인 정부를 세우기 위하여 일으킨 정변. 거사 이틀 후에 민씨 등의 수구당과 청나라 군사의 반격을 받아 실패로 돌아갔다.
12. 시대에 뒤떨어진 낡은 방식. 우리 아버지는 ○○이라 연애결혼 같은 건 생각도 못하신다.
13.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15. 얼굴의 눈썹 위로부터 머리털이 난 부분까지의 사이.
17. 뜻밖의 긴급한 사태. 또는 이에 대응하기 위하여 신속히 내려지는 명령. 야습대가 출발하자 곧 남은 대원들에게 ○○ 명령이 내렸다.
18. 악보에서, 한 음 한 음씩 또렷하게 끊는 듯이 연주하라는 말. 기호는 음표 위에 ‘ㆍ’을 찍는다.
19. 상대에게 무엇인가 암시하거나 추파로서 한쪽 눈을 깜빡거리며 하는 눈짓.
20. 달리 어찌할 수 없음. 아무리 말려도 ○○○○로 덤벼든다.

<세로열쇠>
1. 우리나라 현악기의 하나. 오동나무와 밤나무를 붙여 만든 장방형의 통 위에 명주실을 꼬아 만든 여섯 개의 줄이 걸쳐 있다. 술대로 줄을 뜯어서 연주하는데, 관현악에 반드시 편성되며 독주 악기로도 널리 사용한다.
2. 차의 빠른 통행을 위하여 만든 차 전용의 도로.
3. 남자용 서양 예복. 보통 검은 나사로 만드는데, 가슴은 두 겹이고 단추는 셋이며, 저고리의 앞은 허리 아래가 없고 뒤는 두 갈래로 길게 내려와 마치 제비의 꼬리처럼 보인다.
4. 왕이 병이 들거나 나이가 들어 정사를 제대로 돌볼 수 없게 되었을 때에 세자나 세제가 왕 대신 정사를 돌봄. 또는 그런 일.
7. 말이나 행동 따위를 거짓으로 꾸밈. 그의 행동에는 ○○이 없다.
8. 소홀하게 보아 넘김. 물질에 너무 집착하여 정신을 ○○○하여서는 안 된다.
10. 상 위에 놓고 열구자탕을 끓이는 우리나라 특유의 조리 기구. 구리나 놋쇠 등으로 대접 비슷하게 만든 것으로, 그릇 가운데에 숯불을 담는 통이 있고 통 둘레에 음식을 담아서 끓이게 되어 있으며 아래에는 공기가 통하는 굽이 달렸다.
11. 늘 변화하여 일정하지 않음. 우주 만물의 흥망성쇠가 ○○○○하다.
12. 땅이 움푹하게 파인 곳.
14. 잘라지거나 부러져 생긴 나무의 동강이.
16. 병균이나 먼지 따위를 막기 위하여 입과 코를 가리는 물건.
17. 날콩이나 물고기, 동물의 피 따위에서 나는 역겹고 매스꺼운 냄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