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55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323길 13 (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mail:pr5726000@naver.com   ☞응모엽서에 성명과 우편번호를 반드시 적어 주세요.

▶정답자 발표 : 1,203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1월 11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개울이나 물이 괸 곳에 돌이나 흙더미를 드문드문 놓아 만든 다리.
4. 자기가 태어나서 자란 곳.
5. 극장에서 오전에 입장하는 사람들에게 입장 요금을 조금 깎아 줌. 또는 그렇게 깎인 요금.
6.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
7. 돌을 우묵하게 파서 절구 모양으로 만든 물건.
8. 거짓을 참인 것처럼 꾸민 것. ○○ 신분증.
9. 어떤 사실을 정확하게 지적하여 내거나 잘 알아맞히는 능력을 가진 사람. ○○○ 도사.
12. 말과 행동으로 위협하는 짓. 선생님의 말씀은 단순한 ○○○이 아니다.
14. 가늘고 보드라운 티끌. 책꽂이에 ○○가 쌓이다.
15. 남이 시키는 여러 가지 자질구레한 일을 하여 주는 일. 항상 집안의 ○○○○은 막내인 내 차지가 됐다.
17. 등급이나 정도가 같음. 또는 그런 등급이나 정도. 고졸 또는 ○○의 학력.
18. 일정한 구역 안에서 두 편으로 갈라서 한 개의 공으로 상대편을 맞히는 공놀이.
19. 목숨이 위험할 정도의 큰 상처. 포탄에 맞아 ○○○을 입었다.
21. 사람이 산을 이루고 바다를 이루었다는 뜻으로, 사람이 수없이 많이 모인 상태를 이르는 말.
22. 분수에 넘치게 무엇을 탐내거나 누리고자 하는 마음. 자기 몫에 만족을 못하고 남의 것까지 ○○을 냈다.
23. 어떤 것이 남긴 표시나 자리. ○○도 없이 사라지다.

<세로열쇠>
1. 재수 없는 일. 또는 불길한 징조의 사람이나 물건.
2. 일의 앞뒤 상황이나 사정 따위를 미리 알아보지 아니하고 단박에 들이덤벼서. 집에 들어서자 형은 ○○○○ 나에게 화를 냈다.
3. 좋은 일이 있을 조짐.
4. 큰 돌을 몇 개 둘러 세우고 그 위에 넓적한 돌을 덮어 놓은 선사 시대의 무덤.
5. 중국에 사는 우리 겨레.
8. 주로 여자가 장식으로 손가락에 끼는 두 짝의 고리.
10. 행동이 느리고 움직이거나 일하기를 싫어하는 태도나 버릇. 일은 하지 않고 ○○○만 피우고 있었다.
11. 코의 등성이 주변. ○○○에 땀방울까지 송송 맺혔다.
13. 몸치장을 하는 데 쓰는 물건. 반지, 귀고리, 노리개, 목걸이, 팔찌, 비녀, 브로치, 넥타이핀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14. 시야에는 들어오지만 서로 대화하기는 어려울 정도로 멀리 떨어져 있는 거리. 그 여자를 ○○○로 한 번 본 일이 있어.
16. 움직여 옮길 수 없는 재산.
17. 추위 때문에 살갗이 얼어서 조직이 상하는 일.
18. 자신의 생명이나 신체, 재산, 명예 따위에 침해 또는 위협을 받은 사람.
20. 윗사람이나 상위 조직이 아랫사람이나 하위 조직에 무엇을 하게 함. 또는 그런 내용. 군인들은 사격준비를 마치고 지휘관의 ○○을 기다렸다.
21. 남의 처지를 헤아려 주고 도와주는 마음. 시골에 가면 여전히 훈훈한 ○○을 느낄 수 있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