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49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323길 13 (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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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자 발표 : 1,197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11월 30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온갖 점잖지 못한 말이나 행동을 낮잡아 이르는 말. 조용한 동네에 뛰어들어 ○○○을 떨었다.
4. 목덜미 아래의 양 어깻죽지 사이.
6. 고려 시대에, 관리의 임면 및 감찰 업무를 맡아보던 최고 권력 기관. 희종 때에 최충헌이 설치한 무신 독재 정치 기관이다. 무신 집권 초기의 집단적 지도 체제가 일인 독재 체제로 바뀌었음을 보여 준 기구이다.
7. 아동 문학가. 호는 소파. 우리나라 최초의 아동 문화 운동 단체인 ‘색동회’ 등을 조직하여 소년 운동을 주창하고, 어린이날을 제정했다.
8. 우리나라 고유의 글자. 9. 학생 신분으로 군대에 들어간 병사. 또는 그 군대.
11. 식물, 특히 나무를 세는 단위.
12. 같은 부모에게서 태어난 사이거나 일가친척 가운데 항렬이 같은 사이에서 손윗사람이 손아랫사람을 이르거나 부르는 말.
13. 천연 버터의 대용품으로 쓰는 식품의 하나. 우유에 여러 가지 동ㆍ식물성 유지를 넣어 식힌 후 식염, 색소, 비타민류를 넣고 반죽하여 굳혀서 만든다.
14. 아직 피지 아니한 어린 꽃봉오리.
16. 둘레가 한 아름이 넘는 것을 나타내는 말.
18. 인기척을 내거나 목청을 가다듬거나 하기 위하여 일부러 기침함.
19. 이렇든 저렇든 어떻든 간.
20. 갑오개혁 이후부터 현대 소설이 창작되기 전까지 이루어진 소설. 이인직의 ‘혈의 누’

<가로열쇠>
2. 입을 조금 벌리고 소리 없이 자꾸 귀엽고 보드랍게 웃는 모양.
3. 안심이 되지 않아 속을 태움. 몸이 약해서 ○○이다.
4, 일의 뒤끝을 맡아서 처리함. ○○○도 못하면서 일만 벌인다.
5. 찹쌀이나 멥쌀 또는 보리쌀 따위를 찌거나 볶아서 가루로 만든 식품.
6. 친선과 문화의 교류를 도모하기 위하여 두 나라의 대학 사이에 서로 학생을 보내어 유학시키는 일. 또는 그 학생.
8. 인생과 영화의 덧없음을 이르는 말. 서기 731년에 노생이 한단이란 곳에서 여옹의 베개를 빌려 잠을 잤는데, 꿈속에서 80년 동안 부귀영화를 다 누렸으나 깨어 보니 메조로 밥을 짓는 동안이었다는 데에서 유래한다. 심기제의 ‘침중기’에서 나온 말이다.
10. ‘병’을 악마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11. 대서양과 북극해 사이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섬. 덴마크령이며, 주민은 대부분 에스키모인이다.
12. 같은 뜻을 가지고 모여서 한패를 이룬 무리. 대학생 ○○○ 연합.
15. 바로 서 있는 상태에서 몸을 오른쪽으로 90도 틀어 돌아서라는 구령에 따라 행하는 동작.
16. 날이 새면서 오전 반나절쯤까지의 동안.
17. 연극·음악·방송 따위에서, 공연을 앞두고 실제처럼 하는 연습.
18. 막 쓰는 물건을 쌓아 두는 광. 흔히 문짝이 없이 한 면이 터져 있다. 볏짚을 ○○에 쌓아 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