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40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323길 13 (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mail:pr5726000@naver.com    ☞ 응모엽서에 성명과 우편번호를 반드시 적어 주세요.
▶정답자 발표 : 1,188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9월 28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시간상으로 썩 긴 동안.
4. 눈이 가는 곳. 또는 눈으로 보는 방향. 선생님과 ○○이 마주쳤다.
5. 좋아하여 가까이 두고 귀여워하며 기르는 동물. 개, 고양이, 새, 금붕어 따위가 있다.
7. 조선 선조 18년에 정철이 지은 가사. 작가가 관직에서 밀려나 4년 동안 전라남도 창평에서 지내면서 임금에 대한 그리운 정을 간곡하게 읊은 작품으로 ‘송강가사’에 실려 전한다.
8. 건설 출입문 밑의, 두 문설주 사이에 마루보다 조금 높게 가로로 댄 나무. 방으로 들어오다 ○○○에 찧은 발이 몹시 아팠다.
11. 아홉 번 죽을 뻔하다 한 번 살아난다는 뜻으로, 죽을 고비를 여러 차례 넘기고 겨우 살아남을 이르는 말.
13. 아무것도 끼거나 감지 아니한 손바닥.
16. 다른 배를 목적지까지 보호하여 운반하는 데 쓰는 배.
18. 못 쓰게 된 종이나 쓰레기 따위를 버리는 통.
20. 고려 말기의 충신ㆍ유학자. 오부 학당과 향교를 세워 후진을 가르치고, 유학을 진흥하여 성리학의 기초를 닦았다. 명나라를 배척하고 원나라와 가깝게 지내자는 정책에 반대하고, 끝까지 고려를 받들었다. 문집에 ‘포은집’이 있다.
21. 법률 전문가가 아닌 일반 국민 가운데 선출되어 심리나 재판에 참여하고 사실 인정에 대하여 판단을 내리는 사람.

<세로열쇠>
1. 주로 극지방에서 초고층 대기 중에 나타나는 발광 현상. 태양으로부터의 대전 입자가 극지 상공의 대기를 이온화하여 일어나는 현상으로, 빨강ㆍ파랑ㆍ노랑ㆍ연두ㆍ분홍 따위의 색채를 보인다.
2. 동그랗게 생긴 모양. 연필로 종이 위에 ○○○○, 세모, 네모 따위를 그리다.
3. 일을 꾸미거나 치러 나가는 재간. ○○이 있는 사람.
4. 눈알 바깥면의 위에 있는 눈물샘에서 나오는 분비물.
5. 즐겨 부르는 노래.
6. 조선 시대에 건립한 한양 도성의 동쪽 정문. 보물 정식 명칭은 ‘서울 흥인지문’이다. 보물 제1호.
7. 소리가 나지 아니할 정도로 잇따라 가볍게 발을 내디디며 걷는 모양.
9. 방 밑을 이루는 평평한 부분.
10. 혼자서 진행하는 쇼.
12. 매체 미리 녹음하거나 녹화한 것을 재생하지 아니하고, 프로그램의 제작과 방송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방송.
14. 박을 두 쪽으로 쪼개거나 또는 나무나 플라스틱으로 그와 비슷하게 만들어 물을 푸거나 물건을 담는 데 쓰는 그릇.
15. 안심이 되지 않아 속을 태움. 몸이 약해서 ○○이다.
16. 한집안의 주장이 되는 사람.
17. 자신의 출신 학교를 먼저 입학한 사람.
18. 기관 또는 시설이 일정 기간 동안 쉼.
19. 금융 기관에서, 예금한 사람에게 출납의 상태를 적어 주는 장부.